2016.06.24 11:42

- 국내 최초 G.fast 기술로 1페어의 구리 전화선을 이용해 기가급 인터넷 제공.

- 글로벌 표준 기술 기반 적용한 기술로 국립전파연구원의 국내 기술기준 제정 완료.

- 광케이블이나 랜케이블 구축이 불가한 오래된 아파트에 기가급 인터넷 서비스 가능해져..


 SK브로드밴드(대표: 이인찬, www.skbroadband.com) 오래된 아파트에 시설되어 있는 기존 구리 전화선 1페어(2가닥)으로 최대 500Mbps(상하향  600Mbps)까지 인터넷 속도 제공이 가능한 기술을 개발하고 국립전파연구원의 국내 기술기준 제정을 완료했다고 22 밝혔다.

 

 1기가 인터넷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건물 내에 시설된 광케이블이나 랜케이블 4페어(8가닥) 필요하다. 신규아파트는 기가인터넷 서비스 제공환경이 대부분 갖추어져 있으나, 오래된 아파트의 경우 건물 내에 구리 전화선만 시설된 경우가 많아 기가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없었다.

 

 오래된 아파트에 기가인터넷 서비스 제공하려면 건물내에 광케이블이나 랜케이블을 추가 구축해야 하는데 관로 부족과 건물 노화 등의 이유로 구축이 어려워 사실상 기가인터넷 서비스 제공이 불가능했다.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 네트워크기술원이 공동으로 개발한  기술은 국제표준단체인 ITU(국제전기통신연합) 지정한 새로운 광대역 기술표준인 G.fast(지닷패스트) 기술을 기반으로 광케이블이나 랜케이블 추가 구축없이 기존 아파트의 구리 전화선(1페어, 2가닥) 활용해 기존 광랜(100Mbps) 인터넷 보다 5 빠른 500Mbps 인터넷 속도를 가능케 하는 기술이다.

 


 ※ ‘G.fast(지닷패스트)’ 국제전기통신연합(ITU)에서 지정한 새로운 광대역 표준(2014 10 표준화 완료)으로, 별도의 광케이블 설치 공사 없이 통신 속도를 향상시킬  있는 DSL(Digital Subscriber Line)기반의 차세대 통신기술이다.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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