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7 14:58

학교폭력 이제 그만! ‘블러썸 청소년 영상단’ 수상작과 래퍼 오르내림이 함께한 ‘Stop is Top 캠페인’


#블러썸(B’lossom)청소년 영상단


2018년 3월, SK브로드밴드, 경찰청, 연세대학교와 함께 청소년들이 직접 ‘지역사회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한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블러썸 청소년 영상단’ 사업이 시작됐는데요. 이를 통해, 공익적인 내용을 담은 훌륭한 영상들을 많이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블러썸 청소년 영상단” 수상작들을 보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0L5f4prL3PFk6T2n0xkEg6yMm_jrELnb



그리고 이번에, 영상제 수상작들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 영상이 제작되어 소개해드립니다.


#과거 학교 폭력 피해자임을 고백한 유명 래퍼 ‘오르내림’이 참여


"나 학교 다닐 때 왕따시킨 애들은 PC방에서 아르바이트" – ‘브레이킹 배드’ 가사 中


<쇼미더머니777>을 통해 널리 알려진 래퍼 '오르내림'은 과거 자신을 괴롭혔던 학교폭력을 폭로하는 곡 '브레이킹 배드'로 공연에 참가해 더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지난 3월 'iOS UPDATE'라는 독특한 주제로 접근한 싱글 앨범 'UPDATE'를 발매하여,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또, 이번 'Stop is Top 캠페인' 영상 속 랩 메이킹에도 참여했는데요. 그래서 더 울림이 큰 영상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블러썸 청소년 영상단’ 수상작들과 래퍼 오르내림의 만남, 정말 기대되는데요!

청소년의 눈으로 본 학교폭력의 실상과 범죄 피해자의 아픔을 깊이 있는 고민으로 담아낸 ‘Stop is Top 캠페인’ 영상,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시죠! 



#학교폭력은 이제 그만! ‘Stop is Top 캠페인’


작년 한 조사 자료에 따르면 청소년 고민 2순위가 대인관계/학교폭력이라고 해요.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인 만큼 교우관계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위와 같은 청소년들의 고민을 반영하여, 학교폭력 근절 캠페인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가해자 편’과 ‘피해자 편’ 2가지 버전으로 영상이 제작되었습니다.



“너네가 말하는 그 장난을 아직도 기억하며 살아”


2개의 영상 전반부에서는 가해 학생에겐 순간적인 장난 또는 죄책감 없는 행동이겠지만, 피해 학생에게는 오랜 시간 씻을 수 없는 상처로 남는다는 것을 인상깊게 보여주고 있어요. 



각각 영상 후반부에서는 “학교폭력은 이제 그만! Stop is Top”이라는 짧지만 강렬한 문구로 학교폭력 없는 사회에 대한 희망적인 메시지 방안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래퍼 ‘오르내림’의 참여로 더욱 뜻 깊고, 메시지 전달에도 더 힘이 실어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뜻깊은 영상, 잠시 시간을 할애해서 함께 공감하고 널리 공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top is Top 캠페인’ 가해자 편


#‘Stop is Top 캠페인’ 피해자 편


올해 SK브로드밴드는 EBS와도 협력하여, ‘학교폭력’ 주제를 더욱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랍니다. 벌써부터 다음 캠페인 영상이 기대되네요!


‘블러썸 청소년 영상단’ 앞으로의 활동도 계속해서 지켜봐 주시고요. ‘Stop is Top 캠페인’에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2018년 ‘블러썸 청소년 영상단 영상제’ 소식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보세요)

https://blog.skbroadband.com/3019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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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aydayloansttt.com BlogIcon 소액결제 현금화 2019.04.18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쟤네들은 이유가 없어도 괴롭히기로 하면 그렇게 해 근데 네가 속상한 데에는 이유가 있잖아. WE NEED A BREAK. 안 좋은 상황이어도 널 포기하지 말고 그 상황한테 말해봐 STOP 이제 그만하라고 STOP IS TOP 이제 그만하라고 말해야 돼 모두 함께 학교 폭력은 이제 그만 STOP IS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