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9. 17. 12:20

<나쁜 녀석들: 더 무비> 의 시원한 액션 다시 한번 ㄱㄱ? <베테랑>부터 <타짜: 신의 손>까지 유쾌상쾌하고 통쾌한 액션 영화 추천


“미친개... 다시 풉시다!”

범죄자들보다 더 무시무시했던 <나쁜 녀석들>의 ‘오구탁’(김상중) 반장이 돌아왔습니다. (ㅎㄷㄷ)

“악인들로 악인들을 박살낸다”라는 컨셉으로 지난 2014년 시청자들의 속을 뻥~ 뚫어주었던 드라마 <나쁜 녀석들>이 지난 9월 11일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로 돌아왔다는 이야기!(여기에서 기쁨의 함성 한번 가시죠~!)

영화에서는 주인공 ‘오구탁’ 외에도 드라마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조직폭력배 ‘박웅철’(마동석)이 함께 하며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는데요. 여기에 감성 사기꾼 ‘곽노순’(김아중)과 전직 형사 ‘고유성’(장기용)이 합류해 더욱 화끈한 액션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 분위기를 몰아 강력하고 통쾌한 오락 액션 영화 4편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어이가 없네” 한 마디로 내로남불 끝판왕을 시전했던 나쁜놈 이야기 <베테랑>

‘너 혼자니?’ ‘어 나 싱글이야!’ <범죄도시>

2019년 최고의 유행어,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를 남긴 <극한직업>

‘오함마’의 공포를 다시 한번! <타짜: 신의 손>

가슴속까지 뻥 뚫리는 유쾌 상쾌하고 통쾌한 영화 4편을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 무서운 집념의 형사와 안하무인 재벌 3세의 시원한 한판 대결 <베테랑>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액션 영화는 <베테랑>입니다.

극중 악역인 ‘조태오’(유아인)가 남긴 명대사, ‘어이가 없네’.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액션의 대가 ‘류승완’ 감독이 연출한 이 영화는 엄청난 패러디물이 쏟아질 만큼 큰 화제를 몰고 온 작품입니다.

‘갑질’이라 불리는 갑의 횡포에 정면으로 맞서는 베테랑 형사 ‘서도철’(황정민)이 선보이는 사이다 액션으로 주목받은 영화이기도 합니다.

 


한 번 꽂히면 무조건 끝을 보는 행동파 형사 ‘서도철’ 은 의문의 사건을 쫓던 중, 우연히 재벌 3세 ‘조태오’(유아인)를 만나게 됩니다.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조태오’와 언제나 그의 곁을 지키는 오른팔 ‘최상무’(유해진)를 보는 ‘서도철’은, 이 사건의 배후에 둘이 있음을 직감하는데요.

“건들면 다친다”는 협박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는 ‘서도철’ 때문에 판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가지만 ‘조태오’는 ‘서도철’을 비웃듯 유유히 포위망을 빠져나갑니다.


유아독존 재벌 3세를 향한 베테랑 광역 수사대의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

어이가 없을 정도로 재미있고 통쾌한 재미있는 영화 <베테랑>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B tv에서 <베테랑>을 검색해보세요!


■ <베테랑> B tv에서 찾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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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 걱정 안 되는 영화는 처음이야!’ 통쾌하게 직진하는 <범죄도시>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액션 영화는 <범죄도시>입니다.

믿고 보는 액션의 제왕 ‘마동석’과 그동안의 반듯한 이미지를 버리고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 ‘윤계상’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디테일이 살아 있는 액션과 함께 한국형 형사 액션물의 계보를 잇는 작품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실화를 바탕으로 스토리를 구성해, 볼거리 외에도 장르물로서의 재미까지 극대화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데요. 리얼한 액션과 장르적 재미 모두를 사로잡으며 680만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데 성공했습니다.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단숨에 기존 조직을 장악하며 서울의 최강자로 급부상한 신흥 범죄 조직 ‘흑룡파’의 악랄한 보스 ‘장첸’(윤계상).

대한민국을 뒤흔든 ‘장첸’ 일당을 검거하기 위해 오직 주먹 한방으로 버텨온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와 인간미 넘치는 든든한 리더 ‘전일만’(최귀화) 반장은 나쁜 놈들을 한방에 쓸어버릴 작전을 세웁니다.

그 어떤 사건 현장보다도 위험했던 곳에 맨몸으로 달려들었던 강력계 형사들의 이야기를 리얼하게 담은 영화 <범죄도시>

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진실의 방으로! 아니죠~

바로 B tv에서 <범죄도시>를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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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을 향해 달려가는 영화 <극한직업>


세 번째로 소개해드릴 영화는 <극한직업>입니다.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무려 1,600만 관객분들을 웃음독에 빠뜨린 영화 아니겠습니까~?

불철주야 달리고 구르지만 실적은 바닥, 급기야 해체 위기를 맞게 된 마약반의 고군분투 수사기를 담고 있는데요.

정말 영화 시작부터 끝나는 순간까지 쉴 틈없이 웃기는 작품입니다.

 


마약반의 맏형 ‘고반장’(류승룡)은 국제 범죄조직의 국내 마약 밀반입 정황을 포착하고 ‘장형사’(이하늬), ‘마형사’(진선규), ‘영호’(이동휘), ‘재훈’(공명)까지 4명의 팀원들과 함께 잠복 수사에 나섭니다.

이들은 24시간 감시를 위해 범죄조직의 아지트 앞 치킨집을 인수해 위장 창업을 하게 되고,

뜻밖의 절대 미각을 지닌 ‘마형사’의 숨은 재능 덕분에 치킨집은 맛집으로 소문이 나기 시작합니다.


수사는 뒷전, 치킨 장사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진 이들에게 찾아온 절호의 기회!

과연 마약반은 범인을 잡을까요? 닭을 잡을까요?

결말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B tv에서 <극한직업>을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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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최강 타짜들의 목숨을 건 한판 승부, <타짜: 신의 손>


네 번째로 소개해드릴 영화는 <타짜: 신의 손>입니다.

지난 2006년 관객의 마음을 자유자재로 가지고 놀았던 <타짜>의 속편으로 큰 주목을 받았는데요.

원조 ‘타짜’ ‘고니’(조승우)를 닮아 손재주가 남다른 ‘대길’(최승현)이 ‘고니’의 파트너였던 ‘고광렬’과 함께 벌이는 짜릿한 승부를 다룬 작품입니다.

<타짜: 신의 손>에는 전편에 등장했던 ‘고광렬’은 물론, 최강 씬스틸러 ‘아귀’(김윤석)가 다시 등장해 주목을 받기도 했답니다!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함대길’.

그는 고향을 떠나 서울 강남의 하우스에서 ‘타짜’로 화려하게 데뷔하지만, 한 순간에 모든 걸 잃고 우연히 ‘고니’의 파트너였던 ‘고광렬’을 만나게 됩니다.

그렇게 ‘고광렬’과 함께 전국을 유랑하던 ‘대길’은 절대악 사채업자 ‘장동식’(곽도원), 전설의 타짜 ‘아귀’(김윤석)와 함께 목숨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데요.

과연 ‘대길’은 이들과의 승부에서 어떤 결말을 맞게 될까요? 

‘대길’의 운명이 궁금하신 분들은 지금 B tv에서 <타짜: 신의 손>을 검색해보세요!


■ <극한직업> B tv에서 찾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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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상쾌하고 통쾌한 액션 영화 리스트, 잘 보셨나요?

뻥 뚫린 가을 하늘을 더욱 실감나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지금 B tv를 켜고 소개해드린 액션 영화를 감상하시는 겁니다? 히힛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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