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1. 13. 12:03

아묻따 정주행 요정 ‘김선아’표 드라마 추천 <시크릿 부티크>, <붉은 달 푸른 해>, <키스 먼저 할까요?>, <내 이름은 김삼순>

 

나오는 드라마마다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는 배우 ‘김선아’.
때로는 친근하고 털털한 모습으로, 때로는 세상 모든 것을 잃은 듯한 눈물 연기까지 한계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에서도 또 다른 ‘김선아’의 활약을 볼 수 있어, 그녀의 변신이 대체 어디까지일지 궁금해집니다.
심지어 열일까지 해주셔서, 굉장히 다양하고 많은 필모그래피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다작의 여왕 린정♡)
비슷한 작품이 거의 없어서 ‘김선아’ 주연의 드라마만 봐도 장르별로 챙겨볼 수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개성 넘치는 ‘김선아’표 드라마 4편을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시크릿 부티크>부터 <붉은 달 푸른 해>, <키스 먼저 할까요?> 그리고 <내 이름은 김삼순>까지!
믿고 보는 정주행 요정 ‘김선아’표 드라마의 세계로 같이 떠나보아요>_<

 

 

# ‘누가 누가 연기 더 잘하나~’ 연기 맛집 <시크릿 부티크>

 

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드라마는 <시크릿 부티크>입니다.
‘레이디스 누아르’라는 장르를 개척하며 재벌 기업 총수 자리, 국제도시개발 게이트를 둘러싼 독한 레이디들의 파워 게임을 담은 작품인데요.
국제도시개발이라는 황금알을 손에 쥐려는 데오 그룹의 여제 ‘김여옥’(장미희)과 이른바 비선 실세 ‘제니 장’(김선아) 사이의 어마어마한 기싸움이 화면 밖까지 전해지는 듯합니다. (연기력★★★★★)

 

 

한편 ‘제니 장’을 지키려 남편 ‘위정혁’(김태훈)이 나서기 시작하고, 또 그의 비밀을 지켜주는 ‘제니 장’의 모습이 나오는데요.
어린 시절부터 이어진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이 드러나며 짠.내.폭.발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절로 마음이 찡해집니다.
평범한 삶을 사는 그녀를 보기 위해, 또 그녀를 위해 뭐든지 하는 ‘윤선우’(김재영) 또한 이들 사이의 비밀을 알게 되었는데요.
데오가(家)의 진짜 주인이 ‘제니 장’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대반전의 막을 올린 <시크릿 부티크>!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B tv에서 <시크릿 부티크>를 시청해보세요~

 

■ <시크릿 부티크> B tv에서 찾아 보기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을 눌렀다 뗀 후 ▶ “시크릿 부티크 찾아줘~”

 


# 명드 린정! 연출, 연기, 스토리 3박자가 척척♡ <붉은 달 푸른 해>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드라마는 <붉은 달 푸른 해>입니다.
착한 딸과 성실한 아내, 좋은 엄마와 유능한 아동상담사로 살아가던 ‘차우경’(김선아)은 완벽한 인생을 살고 있던 어느 날 어린아이를 차로 치게 되고 아이는 사망하게 되는데요.
사건 조사 중 사고를 당한 게 남자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그녀는 혼란에 빠집니다.
자신이 본건 초록색 원피스를 입은 여자아이였기 때문인데요. (스토리 전개 ㅎㄷㄷ)
사고를 당한 아이는 연락이 닿는 사람도 없고 자동차 전용 도로에 뛰어든 상황이라 사건은 그렇게 마무리되었지만, ‘차우경’은 사고 이후 계속 초록색 원피스를 입은 소녀를 보게 됩니다.

 

 

초록색 원피스를 입은 소녀의 흔적을 뒤쫓던 ‘우경’은 의문의 살인 사건들과 마주치게 되는데요.
상관없어 보이는 죽음들 간의 고리를 쫓던 ‘우경’은 언제나 현장에서 발견되는 기묘한 시(詩)의 구절들을 통해, 이 죽음들이 특정한 대상들을 목표로 한 연쇄살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하지만 환상을 보는 여자의 헛소리로 치부되어 아무도 ‘우경’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데요.
계속 현장에서 마주치던 강력계 형사 ‘강지헌’(이이경)이 ‘우경’의 말을 믿고 사건을 추적하며 이들은 끔찍한 진실과 마주하게 됩니다.
그녀의 마지막 퍼즐이 궁금하시다면 지금 B tv에서 <붉은 달 푸른 해>를 검색해보세요!

 

※ 드라마 정주행 하시려면 손수건 또는 휴지는 필수입니다. 흙흙

 

■ <붉은 달 푸른 해> B tv에서 찾아 보기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을 눌렀다 뗀 후 ▶ “붉은 달 푸른 해 찾아줘~

 

 

# ‘서툰 멜로? 뇨뇨! 찐한 갬쉉 멜로’ 어른들의 로맨스 <키스 먼저 할까요?>

 

세 번째로 소개해드릴 드라마는 <키스 먼저 할까요?>입니다.
좀 살아본 성숙한 사람들의 서툰 사랑 이야기로 나이와 상관없이 모든 로맨스는 서툴고 불타오르기도, 또 간절하고 애틋하기도 한 것 같은데요.
한때 카피라이터로 매일 신화를 쓰던 ‘손무한’(감우성)은 옛날 남자, 이른바 아날로그맨입니다.
그런 그의 앞에 비밀을 안고 키스 먼저 하자는 여자 ‘안순진’(김선아)이 나타나며, 독하고 까탈스럽던 남자 ‘손무한’의 인생이 달라지는데요.

 

 

오랜만에 느끼는 감정에 이들은 서툰 모습을 보여주며 코믹+엉뚱한 상황을 맞이하지만, 곧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며 둘은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손무한’이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으며 이들의 사랑전선에 적신호가 켜지게 되는데요.
‘손무한’, ‘안순진’ 커플 말고도 다양한 사랑의 모습을 보여주며, 엔딩까지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입니다.
진짜 어른들의 감성 멜로 <키스 먼저 할까요?>를 지금 B tv에서 시청해보세요!

 

■ <키스 먼저 할까요?> B tv에서 찾아 보기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을 눌렀다 뗀 후 ▶ “키스 먼저 할까요? 찾아줘~”

 

 


# “미지왕, 삼식이, 구여친 다들 RGRG?” 유행어 맛집 <내 이름은 김삼순>

 

네 번째로 소개해드릴 드라마는 <내 이름은 김삼순>입니다.
방영 당시 신드롬을 일으켰던 드라마인데요. 최근엔 다소 강한 역할을 많이 보여줬던 ‘김선아’의 큐티 뽀짝(?)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꽤 오래 지난 드라마이지만 아직도 명대사 모음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며, 여전히 정주행을 부르는 드라마인데요.

 

 

‘김삼순’(김선아)은 백마 탄 왕자 따윈 나타나지 않을 거라며 현실감각 뛰어나고 씩씩하게 자기 인생을 꾸려나갈 줄 아는 사람입니다.
삼순은 바람난 남자친구 때문에 대성통곡을 하다가, ‘현진헌’(현빈)을 처음 만나게 되는데요.
이후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현진헌’과 파티시에인 ‘삼순’은 우연히 만나게 되면서, 악연 같은 인연이 시작됩니다.
이 드라마의 또 다른 시청 포인트는 자꾸 마음이 가는 서브 여주 ‘유희진’역의 ‘려원’인데요.
그때나 지금이나 신선한 캐릭터로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지금은 톱스타가 된 이들의 풋풋한 모습을 보는 것 또한 재미있는 <내 이름은 김삼순>.
‘삼순’과 ‘진헌’의 바람 잘 날 없는 연애기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B tv에서 <내 이름은 김삼순>을 정주행해보세요~

 

■ <내 이름은 김삼순> B tv에서 찾아 보기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을 눌렀다 뗀 후 ▶ “내 이름은 김삼순 찾아줘~”

 

☎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드라마 추천을 받고 싶다면?
명드 맛집 B tv로 오늘 소개해드린 드라마 모~두 만나보세요♥
※4편의 작품 모두 대유잼 보장※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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