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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 살아보면 어떨까?”지역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웰컴투마이촌> 첫 방송

News band/보도자료

by SK브로드밴드 2021. 2. 1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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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 살아보면 어떨까?”지역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웰컴투마이촌> 첫 방송


- 동네의 재발견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주거 탐구 예능 기획
- 살아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핫 플레이스 등 우리 동네 ‘찐’ 이야기 담아
- 2월 12일 오후 6시 B tv 케이블에서 첫 방송, 개그맨 박미선·허경환 진행

 

SK브로드밴드(대표이사 사장: 최진환, www.skbroadband.com)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주거 탐구 예능 프로그램 <웰컴투마이촌>을 자체 제작해 방송한다고 11일 밝혔다.

 

<웰컴투마이촌>살아보고 싶은동네를 찾아가 하루를 지내며 동네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케이블 방송의 지역성을 살려 그 지역만의 핫 플레이스’, ‘동네 유명 인사’, ‘오래된 맛집등 생생한 이야기를 담는다.

 

한국 속의 미국 평택편을 시작으로, 귀농인들의 로망 아산’, 도심의 화려함과 지방의 여유가 공존하는 천안’, 새로운 교육 일번지 인천등 지역의 라이프 스타일을 메인 MC인 박미선과 허경환이 전한다.

 

또한, 매회 해당 지역 출신 연예인이 게스트로 출연해 동네의 핫스팟을 소개하고, 지역 부동산 전문가는 교통이나 교육 등 인프라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전달한다. 특히, 동네에 살고 있는 이웃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주민만이 알 수 있는 지역 정보도 함께 담는다.

 

 

첫 방송 평택 편의 게스트로는 현재 평택 주민이자, 지역 홍보대사를 희망할 만큼 평택에 깊은 애정을 보이는 가수 브라이언이 출연한다. 이들은 미군 기지의 이름을 딴 '미국 마을'과 국제전통시장인 '신장 쇼핑몰'을 방문해 한국에선 쉽게 볼 수 없는 빈티지 숍과 음식점들을 체험한다.

 

SK브로드밴드는 누구에게나 한 번쯤 살아보고 싶은 동네가 있지만, 그 동네가 가진 진솔한 이야기와 숨은 풍경까지는 알기 어렵다. <웰컴투마이촌>은 단순한 탐방이 아닌 은퇴 후 살고 싶은 곳’, ‘신혼집으로 살고 싶은 곳처럼 실거주에 초점을 맞췄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웰컴투마이촌> SK브로드밴드의 케이블 서비스 지역을 배경으로 제작하여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제공한다라며, “앞으로도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더 많이 제작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본방송은 오는 2 12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B tv 케이블 채널 1번에서 방영된다. VOD로 시청을 원하는 고객은 B tv (‘TV 다시보기’)에서 시청할 수 있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주요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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