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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굵은 범죄 느와르 영화 추천 <로그시티>, <무간도>, <로스트 인 더스트>, <크리미널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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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K브로드밴드 2021. 4. 12.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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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길어지고 있는 코로나19와의 싸움 때문일까요?

요즘 몸도 마음도 축 처진다는 증상을 호소하는 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럴 때는 B tv가 소개해드리는 영화들로 화끈하게 에너지를 충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굵고 강렬한 범죄 느와르 영화들로 말이죠!

 

 

 

 

#로그시티

정의가 없는 이 세계! B tv에서 단독 공개하는 프랑스 정통 액션 느와르

감독: 올리비에르 마샬

출연: 래닉 가우트리, 스타니슬라 메하르, 데이비드 벨, 장 르노

 

 

두 마약 밀매 조직의 암투가 한창인 마르세유. 이곳에 새로운 치안총감이 부임합니다.

경찰들은 그를 맞이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이는데요.

같은 시각, 사람들로 바글거리는 클럽에 테러 조직이 난입하며 묻지마 총격전이 일어나고, 두 조직의 사태는 더욱 안 좋아집니다.

이때 총격전의 현장에서 도망치지 못한 조직원 한 명이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되고, 그 과정에서 경찰에게 살해를 당하게 되는데요.

이로 인해, 경찰의 부패가 드러나며 경찰 내부에서는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흔히 느와르의 성지는 프랑스와 홍콩이라고 하죠.

2월에 개봉한 신작 <로그시티>도 프랑스의 정통 범죄 액션 영화입니다.

그래서 프랑스 느와르만의 농밀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데요.

현재 B tv에서만 단독 공개하는 영화라는 게 핵심 of 핵심이죠! 

아무데서나 볼 수 없는 레어 콘텐츠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로그시티> B tv에서 찾아보기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 누르고 ▶ “로그시티 찾아줘~”

 

 

 

 

#무간도

인생이 뒤바뀐 두 남자의 필연적 만남! 느와르의 전설로 전 세계인의 극찬을 받은 화제작

감독: 맥조휘, 유위강

출연: 양조위, 유덕화, 황추생, 증지위, 소아헌, 진관희, 여문락, 두문택

 

 

홍콩 경찰의 비밀 요원인 '진영인'(양조위).

범죄 조직 '삼합회'에 잠입해 10년째 조직원으로 위장한 스파이로 지내고 있습니다.

전과 8범에번의 형기를 치른 완벽한 범죄자가 돼 있는 그는 현재 보스 '한침'(증지위)이 가장 신임하는 심복이기도 하죠.

 

한편, '삼합회' 조직원 '유건명'(유덕화)18살에 경찰에 잠입해 10년째 스파이로 살고 있어요.

가장 뛰어난 강력반 요원으로 인정까지 받게 된 '유건명'.

이제 그는 조직원으로서 신분을 버리고 싶어 하는데요.

 

 

2003년 개봉 후 현재까지 가장 완벽한 느와르로 호평 받는 <무간도>.

양조위와 유덕화라는 화려한 라인업, 상반된 두 인물의 섬세한 심리묘사, 그리고 반전 전개가 매력인 이 영화는 당시 쇠퇴의 길을 걷던 홍콩 느와르 장르를 부활로 이끈 작품이 되기도 했습니다.

자국인 홍콩과 중화권부터 이탈리아까지 각종 영화제에서 수상의 영광을 누리기도 했고요.

국내에서도 <무간도>를 인생영화로 거론하는 영화인이 많을 정도이니 그 위엄은 말할 필요 없죠.

 

<무간도>의 대장정은 3부작으로 완성된다는 것!

어떤 것부터 봐야 좋을지 고민이라면? B tv에서 차근차근 시작해보세요!

 

■ <무간도> B tv에서 찾아보기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 누르고 ▶ “무간도 찾아줘~”

 

 

 

 

#로스트 인 더스트

벼랑 끝으로 내몰린 형제의 씁쓸한 저항

감독: 데이빗 맥킨지

출연: 크리스 파인, 벤 포스터, 제프 브리지스, 길 버밍햄

 

 

형제 '토비 하워드'(크리스 파인) '태너 하워드'(벤 포스터)는 빚에 시달리다가 가족의 유일한 재산인 농장마저 잃게 됩니다.

 

절망적인 현실에서 형제가 선택한 것은 연쇄 은행 강도.

가족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형 '태너'와 이성적인 동생 '토비'는 치밀한 작전을 세운 뒤 연이어 범행에 성공합니다.

 

그 사이, 은퇴를 앞둔 베테랑 형사 '마커스 해밀턴'(제프 브리지스)과 파트너 '알베르토 파커'(길 버밍햄) '하워드' 형제의 범죄 수법을 본능적으로 직감하게 되고

이후 형제의 범행 경로로 예상되는 은행으로 향하는데요.

 

 

<로스트 인 더스트>에는 몰락해버린 텍사스와 카우보이, 보안관의 현실이 그대로 담겼습니다.

그래서 영화를 보면 단순한 범죄 액션이 아닌 자본주의의 비극까지 엿볼 수 있답니다.

 

먼지 속에서 사라져가는 존재들, 생존을 위한 그들의 폭력을 우리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B tv에서 <로스트 인 더스트>를 감상하면서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로스트 인 더스트> B tv에서 찾아보기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 누르고 ▶ “로스트 인 더스트 찾아줘~”

 

 

 

 

#크리미널 스쿼드

막 나가는 범죄수사대 vs 최강 은행강도두뇌 싸움의 승자는?

감독: 크리스찬 거드게스트

출연: 제라드 버틀러, 파블로 쉬레이버, 50센트, 오셔 잭슨 주니어

 

 

리더인 '레이 메리멘'(파블로 쉬레이버), '엔슨 레복스'(50센트), '도니 윌슨'(오셔 잭슨 주니어) 등으로 구성된 은행강도 조직이 LA를 공포에 빠뜨립니다.

행동력과 추진력으로 무장한 이들에게 모든 은행이 속수무책으로 털리고 말죠.

 

그러나 민간인은 공격하지 않는다는 게 조직 나름의 원칙(?)인데요.

한 조직원이 총기를 난사하다가 경찰과 시민에게 해를 입히면서 문제가 커집니다.

 

 

사건을 맡은 범죄수사대원 빅 닉 오브라이언’(제라드 버틀러).

 

나쁜 놈한테는 더 나쁘게 대해줘야 한다는 주의인 은 은행강도 조직을 소탕하기 위해 도니를 납치합니다. 그를 스파이로 쓰려고 하죠.

 

실마리를 조금씩 찾아가며 조직의 최종 목표를 알아낸 ’.

과연 범죄수사대는 치열한 싸움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을까요?

막 나가는 사람들과 더 막 나가는 사람들의 대결!

B tv로 지켜보세요.

 

■ <크리미널 스쿼드> B tv에서 찾아보기

리모컨의 마이크 버튼 누르고 ▶ “크리미널 스쿼드 찾아줘~”

 

 

오늘 소개해드린 영화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범죄 액션과 스릴러의 연속이었어요.

여러분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조금이나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른한 일상에 짜릿한 자극을 주는 B tv!

다음에도 흥미로운 콘텐츠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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