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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코믹 액션 영화 추천 4 (feat, 4인 4색 코믹 액션 배우 모음집) <럭키>, <엑시트>, <히트맨>, <청년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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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K브로드밴드 2020. 11. 2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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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코믹 액션 영화 추천 4 (feat, 44색 코믹 액션 배우 모음집) <럭키>, <엑시트>, <히트맨>, <청년경찰>


여러분은 액션 영화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아마 많은 분이 피 튀기는 육탄전, 복잡한 전개, 긴박한 추격전을 떠올릴 겁니다.

숨 막히는 분위기는 덤이죠.

하지만 오늘 B tv와 만나볼 액션 영화 4편은 그냥 복잡하고 숨 막히기만 한 액션 영화가 아니라

소소하게 웃으면서 치맥과 즐길 수 있는 코믹 액션 영화랍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에 유머 있는 대사, 인물들을 감상하다 보면

다가오는 추위를 녹이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겠네요.

 

흥행을 거둔 4편의 코믹 액션 영화 속 믿고 보는 배우들의 찰진 연기까지 모두 소개해드립니다.

하루의 끝에서 웃음을 책임져줄 코믹 액션 영화 4, 어느 작품 먼저 만나볼까요?



#1. 존재 자체가 유쾌, 유해진! 맞바뀐 삶이 불러온 초특급 기회 <럭키>


먼저 소개할 영화는 <럭키>입니다. 이름만으로도 푸근한 웃음을 자아내는 유해진이 주연을 맡았는데요.

특유의 능청 연기에 웃고 울다 보면 2시간 러닝 타임이 순식간에 흘러있을 겁니다.

 

냉혈한의 살인청부업자 형욱’(유해진). 어느 날, 우연히 들른 목욕탕에서 미끄러져 넘어집니다.

그 길로 머리를 다치고 병원으로 실려 가죠.

 

한편, 생활고로 인해 극단적 선택을 결심한 무명 배우 재성’(이준)

자살 시도 전 신변을 정리하기 위해 목욕탕에 갔다가, 실려 가는 형욱을 발견합니다.

머릿속에 욕심이 스쳐 지나간 재성’.

형욱의 라커 열쇠를 자신의 것과 바꿔치기 해서 현금과 고급 자동차를 훔쳐 도망치는데요.



이후 형욱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채 깨어납니다.

그리고 자신을 무명 배우 재성으로 생각하고 재성의 옥탑방에 가서 살기 시작해요.

 

우연한 기회로 드라마 조연으로 출연해 무술 연기까지 하게 된 형욱’.

기질을 살려 열연했다가 감독의 눈에 들고 점차 인정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형욱의 집에서 호화생활을 누리던 재성

자신이 훔친 것들의 주인인 형욱이 킬러라는 걸 알고 다시 벗어나려고 해요.

 

고작 열쇠 하나로 인생이 뒤바뀌고 특별한 기회를 얻게 된 두 남자,

그들의 새 삶은 이어졌을까요? 아니면 막을 내렸을까요?

지금 B tv에서 행운을 안겨줄 것 같은 유쾌한 영화 <럭키>를 찾아보세요.

 

<럭키> B tv에서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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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숨겨진 액션 장인, 윤아! 전례 없이 웃긴 재난 탈출 영화 <엑시트>


두 번째로 만나볼 영화는 2019년 하반기 흥행 영화의 영광을 누렸던 <엑시트>입니다.

 

대학교 산악 동아리 에이스였으나 졸업 후 몇 년째 백수 생활만 하는 이용남’(조정석).

어머니 칠순 잔치에 강제로 참석했다가 연회장 직원 정의주’(윤아)를 보고 당황을 금치 못합니다.

대학 시절에 같은 산악 동아리 회원이었던 그녀에게 고백했다가 차인 상처가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어색함을 느낄 틈도 없었습니다.

인근에서 한 남자가 화학 테러를 일으켜서 도심 곳곳이 독가스로 뒤덮였기 때문이죠.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 연회장.

용남의주는 산악 시절에 익혀둔 생존 스킬을 동원해 연회장을 위기에서 구하기로 합니다.



<엑시트>의 흥행에는 코미디-감동 코드-긴장감 사이의 균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윤아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어요.

윤아는 액션 연기의 80%를 대역 없이 직접 촬영했다고 해요.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버리고 거침없이 날고뛰는 모습은 관객들에게 참신하게 다가왔답니다.

 

지금 B tv에서 <엑시트>를 찾아보시면 그녀의 변신을 볼 수 있어요.

 

<엑시트> B tv에서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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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카리스마, 코믹 다 되는 배우, 권상우! 시간 순삭 <히트맨>


세 번째로 알아볼 코믹 액션 영화는 <히트맨>입니다.

 

웹툰 작가 ''(권상우)은 국정원 암살 요원 출신입니다.

만화가라는 꿈을 위해, 순직으로 위장하고 국정원을 탈출했으나

현재는 연재작마다 시원찮은 반응만 얻고 있죠.

 

''은 술로 스트레스를 풀다가 술김에 자신의 요원 시절을 만화로 그립니다.

그런데 그가 자는 사이에 아내 '미나'(황우슬혜)가 만화를 편집장에게 보내고

그것은 졸지에 <암살요원 준>이라는 작품으로 네티즌에게 열렬한 호응을 얻게 됩니다.

 

한편 국정원장 '천덕규'(정준호) ''이 살아서 만화가가 됐다는 사실과

<암살요원 준>에 국가기밀이 고스란히 나와 있는 사실을 알고 그를 체포하려 합니다.

심지어 과거에 ''의 방해로 작전에 실패했던 테러단도 그의 근황을 입수하는데요.



기존의 액션 작품에서 국정원과 요원은 엄숙하게 묘사되곤 했습니다.

하지만 <히트맨> 속 국정원 요원들은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왠지 엉성하게 보입니다.

한때 암살 요원 중 에이스였으나 지금은 악플을 달고 사는 신세인 만화가’,

본인은 국가와 결혼했다고 주장하는 만년 솔로 국정원장덕규’(정준호).

이들의 행적을 보면 감탄하다가도 그저 웃게 되죠.

 

카리스마 넘쳤던 상남자들의 유쾌한 변신! B tv <히트맨>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히트맨> B tv에서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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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완벽한 액션 케미 박서준X강하늘! 치열한 실전에 뛰어든 의지의 경찰대생들 <청년경찰>


오늘의 마지막 영화는 박서준, 강하늘의 브로맨스가 돋보이는 <청년경찰>입니다.

경찰대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청춘들의 고민과 활약을 그렸는데요.

개봉 당시 각종 사회적 이슈와 연관이 되면서 뜨거운 감자가 된 바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청년경찰>을 드라마로 리메이크해서 방영하기도 했죠.



의욕 충만한 경찰대생 박기준’(박서준)과 이론에 충실한 경찰대생 강희열’(강하늘).

어느 날, 외출을 나섰다가 우연히 납치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가 됩니다.

두 사람은 학교에서 배운 대로 즉시 신고하지만, 다른 일로 정신이 없는 경찰들은 출동을 미룹니다.

답답해하던 기준희열’, 결국 직접 수사를 진행하기로 하는데요.

사건의 배경까지 파고들면서 예상보다 훨씬 규모가 크고 심각한 사건임을 알게 됩니다.

 

혈기왕성한 두 청년 경찰을 더 불타오르게 한 그것은 무엇이었을까요?

B tv에서 <청년경찰>을 보고 두 배우의 브로맨스와 코미디 뒤에 숨은,

사회의 어두운 면을 보고 같이 분노해봅시다.

 

<청년경찰> B tv에서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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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냥 액션이 아닌 코믹 액션 영화를 소개해드렸습니다.

따분한 일상에서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건져낼 수 있는 영화들이었는데요.

4편의 영화 속 배우들의 명연기도 함께 감상해보세요!

 

혹시 이 네 편의 작품을 보고 코믹 액션 영화에 흥미가 생겼나요?

그렇다면 B tv에서 더 많은 코믹 영화들을 추천해드릴게요.

지금 바로 리모컨을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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