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1 17:32


요즘 예능 프로그램들이 집을 나가는 게 대세라고 합니다. 

도대체 무슨 말이냐고요?

더 이상 익숙했던 스튜디오나 국내 로케가 아닌 낯설음이 가득한 해외로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SK브로드밴드 블로그에서는 요즘 잘 나가는 예능 프로그램이 전해주는 새롭고 특별한 이야기들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화려하게 포장되기보단 날 것 그대로의 자연스러운 느낌을 최대한 살린 <집을 떠난 예능>들.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잠시만 빌리지 

 

익숙한 집을 벗어나 아이와 함께, 다른 도시에서 느긋하게 살아보는 로컬 거주 예능 <잠시만 빌리지>.


최근 국내에서도 자녀들의 방학에 맞춰 제주도나 지방에서 잠시 동안 전원생활을 즐기는 분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KBS에서 방영되고 있는 <잠시만 빌리지> 역시 연예인 본인, 혹은 가족과 함께 외국에서 잠시 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잠시만 빌리지>에 출연한 '조정치'와 '정인' 부부는 슬로베니아 류블랴나라는 들어보지 못한 낯선 도시로 향했고, '박지윤'은 핀란드 헬싱키, '김형규'와 아들 '민재'는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나 저마다의 행복한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도시를 배경으로, 소중한 가족과 함께 낯선 것들에 익숙해지는 과정이 참 사랑스러운 예능 <잠시만 빌리지>.


이번 방학, 아이와 어디를 떠나야 할지 어디로 떠나야 즐거운 가족 여행이 될지 고민 중이라면 B tv에서 <잠시만 빌리지>를 통해 미리 예행연습을 해보세요!



■ <잠시만 빌리지> B tv에서 찾아 보기

리모컨의 ‘음성 검색’ 버튼을 누른 후 > “잠시만 빌리지”라고 말해 보세요




#서울메이트 2 

특별한 호스트와, 매력적인 이방인의 글로벌 케미돋는 관찰 홈셰어 예능 <서울메이트 2>는 성공적인 시즌 1 방영을 마치고, 지난 12월 시즌 2로 돌아왔습니다.


전 시즌에서는 외국인 게스트를 한국인 호스트가 맞이한다는 컨셉이었지만, 이번 <서울메이트 2>에선 반대로 한국인들이 게스트가 되어 외국인을 만나러 가는 컨셉이 추가되었습니다.


시즌 1에서 의외의 웃음을 주었던 '장서희'가 깜짝 출연해 '홍수현'을 도와 김밥을 싸지만 참혹한 퀄리티를 보여주었던 장면은 개그콘서트 급의 빅재미를 선사했는데요.



또 ‘홍수현’의 할리우드 친구들은 한국표 속눈썹 불 고데기(?)의 우월한 컬링력과 신박함에 경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외에도 샤이니의 '키'가 여심을 담당하고 있어 시청할 맛이 제대로 나는 예능 <서울 메이트 2>


시즌 2에서는 시즌 1에서 영어 때문에 가장 고생했던 ‘김준호’가 핀란드로 떠나며 또 한 번의 웃음 폭탄이 예고하고 있으니, 아직 시청 전이라면 비티비를 통해 복습해보세요!



■ <서울메이트 2> B tv에서 찾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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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 포차 

 

방영 전에는 <윤식당>의 컨셉에 한국 스트리트 푸드를 끼워 넣은 단순 모방작 같아 보였지만, 의외로 출연진들의 케미가 날이 갈수록 좋아지며 호평을 받고 있는 tvN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국경없는 포차>입니다.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영화 <안나 카레리나>에 출연했던 프랑스 배우 '라아엘 페르소나즈', 뮤지컬 배우 '로랑 방', <개미>, <나무>를 비롯한 베스트셀러 작가인 '베르나르 베르베르' 등 예상하지 못했던 유명인들이 국경 없는 포차를 방문하여 많은 화제를 낳기도 했죠.


 


그래도 <국경없는 포차>에서 가장 돋보이는 건 맏형인 ‘박중훈’의 리더십이 아닐까 싶습니다.

유창한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손님 접대는 물론, 동생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격려하는 모습까지. 


박중훈의 훈훈하고 사람냄새 나는 리더십을 보고 있다 보면 절로 "형”하고 외치고 싶은 기분이 드는데요.


과연 한국인의 소울푸드 소주와 닭똥집이 파리지앵의 입맛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면? 비티비에서 <국경없는 포차>를 확인해보세요!



■ <국경없는 포차> B tv에서 찾아 보기

리모컨의 ‘음성 검색’ 버튼을 누른 후 > “국경없는 포차”라고 말해 보세요




세상에서 가장 편한 곳 '집'을 떠나 낯선 해외에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

그리고 그곳에서 느끼는 여유와 웃음들이 국내 시청자에게는 새로움과 특별함으로 다가오는데요.


어딘가 훌쩍 떠나고 싶거나, 소소하지만 확실한 힐링이 필요하신 분이라면 지금 비티비에서 <집을 떠난 예능>들을 만나보세요!



Posted by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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