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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울환경영화제 상영관] <막시마>, <푸른 석유>,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레시피>, <탄소저감비행 프로젝트>, <퍼머컬처: 먹고 심고 사랑하라>, <패스트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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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K브로드밴드 2021. 6. 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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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서울환경영화제를 아시나요? 세계 3대 환경영화제 중 하나로, 영화를 통해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모색하고 미래를 향한 방향을 모색하는 축제입니다.

 

SK브로드밴드에서는 환경문제에 대한 사회적인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IPTV사에서는 유일하게 서울환경영화제를 공식 후원하게 되었는데요.

 

182021 서울환경영화제가 63일부터 9일까지 진행됩니다.

영화제 기간에 B tv에서는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작년 상영작과 올해 후보작 중 하이라이트들을 공개할 예정이에요.

 

하루 한 편씩 B tv와 함께 새로운 영화들을 만나보며 환경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본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신이 내린 선물 같은 푸른 땅과 호수, 이곳을 한 여인이 지키려고 합니다. 그녀는 페루 안데스 출신의 원주민 막시마’.

 

세계 최대 금광 기업 뉴몬트마이닝이 채굴 사업을 진행하려고 하자 막시마는 사력을 다해 막는데요.

뉴몬트가 그녀를 쫓아내려고 하지만, 한 사람과 거대 기업 사이의 토지 분쟁은 곧 인권침해 사례로 전 세계에 알려집니다.

그리고 힘도, 재력도 없고 문맹이기까지 한 막시마는 생명과 환경의 수호자로 거듭나죠.

 

 

2020 17회 서울환경영화제에서 국제경쟁 부문 대상과 관객상을 거머쥔 <막시마>.

 

당시 심사위원은 막시마의 행보가 일상성의 가치를 환기하고 거대 자본의 욕망을 무너뜨리기에 울림을 준다고 평가했는데요.

 

기적의 이야기를 작년에 못 보셨다면 64() 저녁 6~10에 관람해보세요.

 

 

 

 

 

 

물 부족 국가가 많아지고 있으니 물을 아껴 써야 한다는 말, 한 번쯤 들어보셨죠?

하지만 수도꼭지와 정수기를 틀기만 하면 물이 나오는 현재는 실감이 안 나는 게 당연한데요.

2020 서울환경영화제에서 공개된 <푸른 석유>는 수자원이 투자 및 거래 대상이 되며 생기는 문제를 보여주며 경각심을 일깨워줬습니다.

 

수도 민영화 후, 빈곤한 가정은 화장실 물조차 쓸 수 없게 된 유럽 여러 나라, 다양한 작물 대신 물을 덜 소비하는 작물의 생산량이 늘어난 호주와 미국.

 

나아가서는 우리가 누려야 하는 최소한의 존엄성도 흔들릴 수 있다는 걸 시사했죠.

 

 

<푸른 석유>를 보면 물을 아무 때나 쓸 수 있다는 현실에 감사하게 됩니다.

 

동시에, 모두가 수자원을 오래 유지하며 쓸 방법도 모색해보게 되는데요. 여러분도 B tv<푸른 석유>를 보고 생각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65() 저녁 6~10. 함께 만나요. 😊

 

 

 

 

 

 

할 일도 많고 만날 사람도 많은 현대 사회를 살다 보면 패스트푸드와 육식을 자주 먹게 되는데요.

 

17회 상영작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레시피>는 이러한 식생활이 건강뿐 아니라 환경까지 파괴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동시에, 식습관 개선에서 희망을 제시하기도 하죠.

 

 

영화가 알려준, 희망을 만드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지…!

작년에 못 보셨다면 이번에는 놓치면 안 되겠죠?

 

66() 저녁 6시에서 밤 10시 사이B tv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레시피>로 확인해보세요.

 

 

 

 

 

 

이산화탄소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입니다. 그리고 탄소를 내뿜는 비행기도 기후에 악영향을 주죠.

하지만 매년 비행 승객수는 늘어나고 있는데요.

 

2021 서울환경영화제 기후위기, 기후비상, 기후재앙섹션 후보작 <탄소저감비행 프로젝트>는 탄소 배출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하며 항공 이동도 원활히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습니다.

 

 

새로운 형태의 항공기와 항공 연료가 개발되면 나아질까요? 아니면 우리가 비행기 이용을 줄이는 수밖에 없을까요?

 

항공기 제작자, 과학자와 교통 전문가를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봐야 할 것 같은데요.

67() 저녁 6시부터 밤 10시 사이, <탄소저감비행 프로젝트>에서 답을 찾아봅시다!

 

 

 

 

 

 

<퍼머컬처: 먹고 심고 사랑하라>2021 서울환경영화제 지구가 동날 때까지섹션 후보작입니다.

 

해당 섹션은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살충제를 남용하고 유전자변형작물을 만들어내는 현실을 반성하는 영화들이 모였는데요.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방안을 탐구하는 <퍼머컬처: 먹고 심고 사랑하라>가 부응하죠.

 

 

<퍼머컬처: 먹고 심고 사랑하라>는 퍼머컬처(farmer culture, 영속농업)에 답이 있다고 믿습니다.

각기 다른 기후에 사는 6명이 퍼머컬처 원리를 적용해서 공동체 텃밭을 가꾸는 모습도 보여주죠.

 

척박한 땅이 비옥하게 변화하는 과정을 보면 지구를 치유할 방법이 아주 어렵지 않다는 걸 느끼실 수 있답니다.

68() 저녁 6~10B tv에서 퍼머컬처를 간접 체험해보세요.

 

 

 

 

 

 

18회 서울환경영화제에서 폐허를 짓는 동안에섹션은 화학 물질을 이용해 공장식으로 생산하는 농축산·어업과 자본주의의 파괴성을 꼬집었습니다.

 

그 중 <패스트 패션>은 우리가 대수롭지 않게 입는 옷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참혹한 현실을 보여줍니다.

 

 

패스트 패션(fast fashion)’이라는 단어 그대로, 오늘날의 패션 산업에서는 빠르고 저렴한 것만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개발도상국 출신 노동자를 혹사하거나 타 브랜드의 디자인을 베끼는 것도 불사하는데요.

업계가 찾아야 할 진짜 가치는 과연 무엇일까요? 지속 가능한 패션 산업이란 가능할까요?

 

오는 69() 저녁 6시에서 밤 10!

B tv에서 공개되는 <패스트 패션>으로 확인해봅시다.

 

 

 

 

 

 

이렇게 2021 서울환경영화제 상영작 및 후보작을 만나보았는데요.

64일부터 69일까지 6일간 매일 저녁 6시부터 10!

B tv와 모바일 B tv에서 무료 상영되오니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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