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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김중혁의 영화당 141회. 뒤집은 마녀 이야기 <델마>, <스토커>

스무 살 직전의 소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소녀의 성장담과 페미니즘을 독특하게 그려낸 두 편의 영화 와 . 언뜻 보면 이 두 영화가 어떻게 관련이 있을까 생각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마녀 이야기를 뒤집어 만든 거대한 우화라는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2018년 페미니즘 영화 중 가장 인상적인 작품으로 손꼽히는 , 스릴러의 대명사 ‘박찬욱’ 감독의 인장이 가득한 를 오늘 영화당에서 만나봅니다. #델마 야심 찬 서사를 강력한 이미지로 축약시켜 굉장한 흡인력을 자랑하는 작품 . 이 영화는 초반부터 사슴이 나오는 것은 물론이고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부감 장면을 통해 마치 신이 바라보는 시선을 인간이 촬영한 것 같은 느낌을 전달합니다. 그리고는 주인공 ‘델마’를 향해 서서히 하강하며 줌인하는데 이 장면은 ..

CONTENTS/콘텐츠 추천 2019. 1. 21. 17:44

이동진, 김중혁의 영화당 137회. 테일러 쉐리던의 생생한 이야기들<윈드 리버>,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포브스가 선정한 2016년 최고의 영화이자,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았던 영화 의 각본가 '테일러 쉐리던'. 오늘 영화당 137회에서는 , 두 작품을 통해 '테일러 쉐리던'의 진면목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마성의 작품들, 지금부터 함께해보시죠! #윈드 리버 인디언 보호구역 윈드 리버에서 야생동물 헌터 '코리(제레미 레너)'가 소녀의 시체를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영화 . 이후 신입 FBI 요원 '제인(엘리자베스 올슨)'이 사건 담당자로 윈드 리버에 도착하고 증거는 눈보라에 점점 사라지면서 수사는 난항을 겪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3년 전 살인 사건과 유사점을 발견한 ‘코리’가 수사에 적극 공조하면서 두 사람은 범인의 실체에 빠른 속도로 접근하게 되죠. ‘테일러 쉐리던’이 시나리오 작가로 참여했..

CONTENTS/콘텐츠 추천 2018. 12. 26. 11:47

이동진, 김중혁의 영화당 135회 연극을 깊숙이 끌어들인 걸작들 <시저는 죽어야 한다>, <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 영화와 연극. 그래서 오늘 영화당 135회에서는 연극을 영화 속으로 깊숙이 끌어들인 두 작품 와 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두 작품은 되돌릴 수 없는 일회성, 시연이 없는 연극의 속성을 완벽하게 영화화했을 뿐 아니라, 다큐멘터리와 극영화의 중간이라 할 수 있는 장르의 이종 교합을 통해 영화팬들의 찬사를 받았는데요. 숨 막힐 듯한 몰입감과 탄탄한 스토리가 인상적인 두 작품, 지금부터 만나봅니다. #시저는 죽어야 한다 강렬한 제목을 지닌 영화 .이 영화는 칸 영화제와 베를린 영화제를 석권한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 영화의 거장 ‘비토리오 타비아니’ & ‘파올로 타비아니’ 형제 감독이 제작을 맡아 더욱 이슈가 되었던 작품입니다. 로마 레비비아 교도소 내 극장에서는 가 막을 내리고, 배우..

CONTENTS/콘텐츠 추천 2018. 12. 11. 21:40

이동진, 김중혁의 영화당 132회 마틴 맥도나의 개성 넘치는 수작들 <킬러들의 도시>, <쓰리 빌보드>

‘제2의 쿠엔틴 타란티노’로 불리는 ‘마틴 맥도나’ 감독. 그는 연극계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그리고 같은 작품들을 통하여 영화계에서도 본인만의 영역을 구축해냈을 뿐 아니라 로는 명감독의 반열에 올라섰는데요. ‘마틴 맥도나’ 감독의 경우 화려한 대사와 구강 액션을 선보이는 ‘쿠엔틴 타란티노’와 어떤 부분에서는 밀접하게 닮아있지만, 한편으로는 현대의 셰익스피어 같은 느낌의 ‘우울한 타란티노’로도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영화당 132회에서는 비관적 세계관, 농도 짙은 농담과 독설에서 여실히 알 수 있는 ‘마틴 맥도나’의 개성 넘치는 수작들 중 와 를 소개하려 합니다. #킬러들의 도시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된 벨기에의 브뤼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킬러들의 목숨을 건 마지막 미션을 그린 영화 . ..

CONTENTS/콘텐츠 추천 2018. 11. 19. 17:34

이동진, 김중혁의 영화당 131회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감동적인 모성 드라마 <내 어머니의 모든 것>, <줄리에타>

독특한 색채 감각과 성적인 유머,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로 ‘알모도바르 스타일’을 구축한 스페인의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대표작으로는 ,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수상에 빛났던 , 각본상을 수상한 등이 있습니다. 초창기 그의 영화는 어딘가 도발적이고 톡톡 튀는 요소들이 즐비했던 반면, 과 작품을 내어놓으면서 그의 작품 스타일에 어떤 변곡점이 생긴 것을 우리는 관찰할 수 있었는데요. 그래서 오늘 영화당 131회에서는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변곡점의 상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영화 과 를 소개하려 합니다. #내 어머니의 모든 것 간호사인 ‘마뉴엘라’는 문학을 좋아하는 아들 ‘에스테반’과 단둘이서 살고 있으며 ‘마뉴엘라’의 생일을 맞이해서 ‘에스테반’은 엄마에게 연극 를..

CONTENTS/콘텐츠 추천 2018. 11. 13. 13:28

이동진, 김중혁의 영화당 130회 꿈꾸는 영화들 <수면의 과학>, <우리는 같은 꿈을 꾼다>

영화의 주요 테마로 사용되는 ‘꿈’. 때문에 히치콕이나 스필버그 같은 유명 감독들은 물론 수많은 감독들이 악몽부터 정신분석학을 소재로 꿈과 기억의 무의식 세계를 다룬 작품들을 창작해내고 있습니다. 부터 , 를 거쳐 할리우드가 만든 가장 거대한 드림 프로젝트 까지. 이처럼 영화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꿈’을 모티프로 한 영화들 중 영화당 130회에서는 미셸 공드리 감독의 과 일디코 엔예디 감독의 를 소개하려 합니다. #수면의 과학 주인공 ‘스테판’은 꿈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가운데, 그는 꿈속에서 의 진행자로 음악을 연주하거나 자신의 내면에 대해 이야기하고 주변인들을 인터뷰합니다. 그러던 중 멕시코에서 지내던 ‘스테판’은 좋은 일자리를 구해 놓았다는 어머니의 말을 듣고 파리에 오지만, 정작 어머니가..

CONTENTS/콘텐츠 추천 2018. 11. 5. 16:45

이동진, 김중혁의 영화당 129회 최고의 악역들 <양들의 침묵>,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영화에서 주인공만큼이나 주목해야 할 역할, 바로 ‘악역’입니다. 특히 ‘악역’을 맡은 배우들 중 이제껏 느껴보지 못한 악랄한 연기를 선보인 배우들은 주인공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악역’을 통해 스타덤에 오르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 영화당 129화에서는 영화 속 감초, 최고의 악역들 과 를 소개하려 합니다. #양들의 침묵FBI 수습 요원 ‘클라리스 스털링’은 어느 날 상관 ‘크로포드’로부터 살인 사건을 추적하라는 명령을 받습니다. 그런데 하필 그 살인사건은 피해자가 모두 몸집이 비대한 여인들이고 피부가 도려내어져 있다는 엽기적인 사건이었고, 경악스러운 범행으로 인하여 ‘버팔로 빌’이라고 별명이 붙여진 살인범에 대한 아무런 단서를 잡지 못한 채 FB I 모두가 전전긍긍해 있었는데요. 사건을 해결해야만 하는..

CONTENTS/콘텐츠 추천 2018. 10. 30. 11:14

이동진, 김중혁의 영화당 128회 짐 자무시의 시적인 영화들 <패터슨>, <데드 맨>

냉정하고 절제된 배우들의 대사, 표정, 움직임 등을 통해 황폐한 현대 미국을 표현하는 영화 세계로 세상을 놀라게 한 ‘짐 자무시’. 그는 다양한 문화적 요소를 예술적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몇 안 되는 감독이자 비판적으로 미국 문명을 바라보는 시각을 가진 것으로도 명성이 자자한데요. 그래서 오늘 영화당 128화에서는 ‘짐 자무시’의 시 적인 영화들, 과 을 소개하려 합니다. #패터슨 뉴욕 뉴저지주의 작은 도시 ‘패터슨’ 시에 사는 주인공 ‘패터슨’은 평범하기 그지없는 버스 기사입니다. 그리고 그는 사랑하는 아내와 반려견 한 마리를 키우며 단란한 꾸리고 있죠. 매일을 평범하게 보내는 ‘패터슨’은 일을 마친 후면 아내와 저녁을 먹고 애완견을 산책할 겸 동네 바에 들러 맥주 한 잔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데요. 영..

CONTENTS/콘텐츠 추천 2018. 10. 22.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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